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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뉴스

지방과 당뇨병의 관계

안녕하세요. 스마트한 당뇨병 관리 도우미 핑거앤이예요. ^^

지방은 우리 몸 속의 호르몬을 만드는 원료로 사용되는 필수적인 영양성분이예요.
오늘은 당뇨병과 지방의 관계에 대해서 알려 드릴게요.

우리 몸이 지방을 여기저기에 쌓아 두는 이유는 부피에 비해 열량이 높기 때문이예요.
못 먹던 시대에는 비상시에 뱃살에 비축해 두었다가 탄수화물이나 지방 보다 훨씬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거든요.
(현대에는 아니지만요. ㅠㅜ)

몸에 체지방이 과다하게 쌓이면 인슐린 내성이 생겨서 혈당이 세포 속으로 잘 들어가지 못하게 돼요.
그래서 췌장은 인슐린을 더 많이 분비하게 되는 악순환이 발생하게 되죠.

지방은 혈당을 꾸준히 유지(상승)시키는 특성이 있어요.
그래서 전날 저녁에 지방이나 단백질이 많이 들어 있는 어육류를 과식하거나 간식을 드시고 주무시면,
다음 날 아침까지도 혈당이 떨어지지 않는 공복 고혈당을 일으킬 수 있어요.

지방은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를 도와주기 때문에 무조건 안 먹을 수는 없어요.
지방에는 포화지방(주로 육류에 분포)과 불포화지방(견과류나 어류에 분포)이 있는데, 이왕 드실 거면 불포화지방으로 드세요.
포화지방 대신에 드시라는 거지, 포화지방 드실 만큼 드시고, 불포화지방까지 드시라는 말은 아니예요. ^^;

견과류는 체중조절과 혈당조절, 건강증진에 많은 도움이 되는 지방 식품이예요.
그렇다고 많이 먹어도 살이 안 찐다는 얘기는 아니니 주의하세요.
하루 한 줌 정도를 식사 사이에 나눠 드시라는 거예요.(식전에 드시면, 포만감이 일찍 와서 과식을 막을 수 있어요.)

혈당이나 생활습관을 기록만 하시면 앤이 실시간으로 당뇨병 관리 방법을 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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