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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뉴스

설탕 대신 쓸 수 있는 에리스리톨

음식을 조리할 때 설탕 대신 안전한 감미료를 사용하면 혈당을 낮추는데 도움을 줄 수 있어요.
오늘은 설탕 대신 쓸 수 있는 감미료 중에 에리스리톨에 대해서 알려 드릴게요.

에리스리톨은 천연 감미료예요.
설탕보다 단맛이 덜하기 때문에 조금 더 많이 넣어야 해요.

에리스리톨은 단맛을 가지고 있지만 설탕과는 달리 몸에 거의 흡수되지 않기 때문에 혈당 조절에 유리해요.

에리스리톨의 장점은 가열하는 음식에 넣어도 단맛이 유지된다는 점이예요.
하지만 에리스리톨만으로 구성된 제품은 거의 없구요.
다른 감미료와 혼합된 경우가 많아요.

시중에 나와있는 감미료들은 인공이든 자연이든 간에 많은 논란을 일으켰어요.
결국 대부분의 경우 먹어도 아무 문제 없다고 밝혀졌죠.
아마도 식품회사들 사이의 알력다툼 때문에 논란이 더 큰 것 같아요.

이건 뇌가 에리스리톨에 속은 거라고 봐야 할 것 같아요.
단 음식을 먹었으니 혈당이 높아질 거라고 판단한 우리의 뇌는 인슐린 분비를 늘리게 되구요.
에리스리톨은 몸에 흡수가 되질 않으니까 늘어난 인슐린 때문에 혈당이 떨어질 수 있는 거죠.
반대로, 탄수화물 섭취량이 적을 경우에는 저혈당을 막기 위해 간에서 포도당 분비를 늘려 혈당이 올라갈 수도 있어요.

이건 자기 몸에 맞춰 감미료 사용량을 맞춰 나가면 해결할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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